Loading Video...
[인천=스포츠조선 송정헌 기자] '추추트레인' 추신수가 드디어 KBO리그에 공식 데뷔한다.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KBO리그 개막전 SSG 랜더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린다. 경기 전 SSG 추신수가 동료들과 함께 훈련을 했다.
올 시즌을 앞두고 KBO리그로 자리를 옮긴 베테랑 추신수는 올해 KBO리그에 새롭게 선보이는 프로야구단 SSG 랜더스의 출범과 함께 KBO리그에 공식 데뷔한다.
경기를 앞두고 추신수는 새로운 홈구장 랜더스필드를 꼼꼼하게 확인하며 개막 경기를 준비했다. 개막전을 앞두고 조금은 긴장한 듯 굳은 표정으로 타격 훈련을 한 추신수는 이내 여유를 찾은 듯 밝은 미소와 함께 훈련을 마쳤다.
메이저리그에서 KBO리그도 돌아온 추신수는 SSG와 함께 공식 개막전에서 드디어 팬들과 만난다. 4일 개막 경기는 롯데 스트레일리와 SSG 르위키가 선발 맞대결을 펼친다. 인천=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유아적 모성애 아니다'...고윤정·구교환 '가디건 포옹' 논란에 문화평론가 반전 해석 -
박혜경, 교수 남친과 결별 고백 "美 유학 제안 거절, 떠날 수 없었다" ('물어보살') -
변우석·아이유 나란히 고개 숙였다..'대군부인' 논란에 눈물+자필 사과 "스스로 부끄러워" [SC이슈] -
'은따 당한' 30기 옥순, 31기 순자 왕따 피해에 눈물 "감정이입 돼" -
'차세찌♥' 한채아, 초등학생 때 시아버지 차범근과 첫 만남.."내 아버님 될 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