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첫 연승, 우리 어린 선수들 자신감이 생긴다."
Advertisement
첫 연승을 달린 대전 하나 이민성 감독은 4일 전남을 2대1로 잡고 가진 인터뷰에서 "승점 3점을 얻어간다. 승리해서 선수들에게 고맙다. 선수들이 체력 훈련으로 힘들었을 것"이라면서 "초반 9경기까지는 우리가 선두권에 있어야 한다. 우리 팀은 어린 선수들이 많다. 우리에게 연승은 자신감으로 이어진다. 아직 홈 승리가 없지만 이제 홈 승리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대전은 원정 3연승했고, 홈에서 2연패 중이다. 대전은 이날 전남 원정에서 후반 36분 나온 전남 사무엘의 헤딩 자책골로 2대1 승리했다. 대전의 첫 2연승이다. 전남(1승3무1패)은 5경기만에 첫 패를 기록했다.
전남 전경준 감독은 "홈에서 승리하고 싶었는데 실점하지 말아야 할 상황에서 주고 말았다"면서 "(사무엘이 자책골 상황을)빨리 잊어버려야 한다. 우리가 세트피스 수비에서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고 있다"고 말했다.
광양=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故 장국영, 호텔 24층서 투신...동성 연인·460억 논란 속 '23주기'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나경은♥' 유재석, 자녀 졸업식서 결국 눈물..."다 뿌듯하고 감동적" -
황보라 아들, 문센서 난장판..'블랙리스트' 찍히고 결국 사과 -
화사, 중학생 때부터 가터벨트 입은 과거 "母가 못 키우겠다고" ('살롱드립')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월드컵 우승 야망, 비웃을 게 아니다' 대충격! 日 웸블리서 잉글랜드 1-0 격파, 미토마 결승골+철벽 수비..런던 충격에 빠졌다
- 2.'월드컵 어떡하나' 홍명보호, '자비처 결승골' 오스트리아에 0-1 패...마지막 평가전 2연패 '무득점-5실점'
- 3.손흥민이 홍명보호 최대 문제로....2026시즌 필드골 '제로' 심각 부진, LA FC 돌아가도 걱정
- 4.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5."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