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영국 매체 풋볼런던이 손흥민(토트넘)이 4일 밤(한국시각) 열리는 뉴캐슬과의 리그 원정 경기에서 선발로 복귀할 것으로 전망했다.
토트넘은 4일 오후 10시5분(한국시각) 뉴캐슬과 리그 원정 경기를 갖는다. 공격의 핵 손흥민은 지난달 15일 아스널과의 북런던더비 전반 19분 햄스트링 부상으로 교체아웃됐다. 그후 줄곧 약 3주 정도 재활 훈련을 했다. 최근 그는 팀 훈련을 100% 소화했다. 부상으로 벤투호에 합류하지도 못했다.
풋볼 런던의 두 기자가 이번 뉴캐슬전 토트넘의 예상 선발 명단을 점쳤는데 손흥민을 둘다 선발로 찍었다.
롭 케스트 기자는 케인, 손흥민 루카스 로셀소 은돔벨레 호이비에르, 레길론 산체스 로든 탕강가, 그리고 요리스를 찍었다. 그는 '손흥민이 복귀 준비를 마쳤다. 비니시우스가 선발에서 빠질 것 같다'고 전망했다.
알라스다이어 골드 기자는 케인, 손흥민 루카스 로셀소 은돔벨레 호이비에르, 레길론 로든 산체스 오리에, 요리스를 점쳤다. 골드 기자도 '비니시우스가 손흥민에게 자리를 내줄 것 같다'고 적었다. 롭 게스트 기자와 거의 동일하다. 두 명의 기자는 베일의 선발 출전이 어렵다고 봤다. 손흥민 없이 치른 직전 애스턴빌라전에서 비니시우스가 케인과 투톱을 이뤘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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