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영국 BBC 전문가 가스 크룩스가 EPL 금주의 팀 11명을 선정했는데 토트넘 선수는 해리 케인만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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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BBC 금주의 팀에는 공격수 3명으로 케인, 조타(리버풀) 잉스(사우스햄턴), 미드필더 4명 로빈슨 페레이라(이상 웨스트브로미치) 린가드(웨스트햄) 데브라이너(맨시티), 수비수 3명 멘디(맨시티) 쿠야테(크리스탈팰리스) 알렉산더-아놀드(리버풀), 골키퍼 알리송(리버풀)이 꼽혔다.
토트넘 에이스 케인은 직전 뉴캐슬 원정에서 2골을 터트렸다. 토트넘은 수비가 무너지면서 2대2로 비겼다.
EPL선수 출신 가스 크룩스는 케인에 대해 "케인을 금주의 팀에 빠트릴 수 없다. A매치 기간에 잉글랜드를 위해 중요한 골을 넣어주었고, 또 토트넘의 뉴캐슬 원정에서 2골을 터트렸다. 굉장하다"고 평가했다. 케인은 EPL 원정 120경기에서 총 84골을 기록 중이다. 루니가 맨유에서 기록한 원정 82골 보다 많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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