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영국 BBC 전문가 가스 크룩스가 EPL 금주의 팀 11명을 선정했는데 토트넘 선수는 해리 케인만 뽑혔다.
이번 BBC 금주의 팀에는 공격수 3명으로 케인, 조타(리버풀) 잉스(사우스햄턴), 미드필더 4명 로빈슨 페레이라(이상 웨스트브로미치) 린가드(웨스트햄) 데브라이너(맨시티), 수비수 3명 멘디(맨시티) 쿠야테(크리스탈팰리스) 알렉산더-아놀드(리버풀), 골키퍼 알리송(리버풀)이 꼽혔다.
토트넘 에이스 케인은 직전 뉴캐슬 원정에서 2골을 터트렸다. 토트넘은 수비가 무너지면서 2대2로 비겼다.
EPL선수 출신 가스 크룩스는 케인에 대해 "케인을 금주의 팀에 빠트릴 수 없다. A매치 기간에 잉글랜드를 위해 중요한 골을 넣어주었고, 또 토트넘의 뉴캐슬 원정에서 2골을 터트렸다. 굉장하다"고 평가했다. 케인은 EPL 원정 120경기에서 총 84골을 기록 중이다. 루니가 맨유에서 기록한 원정 82골 보다 많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선희, 40년 만에 '파격 변신' 감행한 진짜 이유…"그냥 이거대로 살자 싶었다" -
아이유, '대군부인' 연기·역사왜곡 논란에..."결국 제 잘못, 더 책임감 갖겠다" -
고우림 "김연아♥와 한 번도 안 싸워" 자랑하더니…강남 "혼난 적 있잖아" 폭로 -
고윤정 옷 속으로 파고든 구교환…'모자무싸' 가디건 포옹, "모성애" vs "기괴" -
'중식여신' 박은영, 신라호텔 결혼식 현장 포착…'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 최초 공개 -
홍진경, 이혼 후 전남편·딸과 '셋이 냉면 외식'…식당 직원들도 '당황'(소라와진경) -
"정연아, 몸이 이상해" 공승연, '쿠싱증후군' 앓던 동생 살려낸 한마디 ('유퀴즈') -
'배우 김영옥 남편' 김영길 전 KBS 아나운서 별세..향년 89세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