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tvN '온앤오프'에서는 배우이자 아이돌 하니의 '나'를 찾는 일상이 공개된다.
오늘(6일) 밤 10시 30분 하니가 인생 첫 독립 일상을 방송 최초로 공개한다. 하니는 "나에 대해서 좀 더 알고, 자유로워지고 싶어 본가에서 나오게 됐다"라고 독립 배경을 밝히며, '나'를 찾는 공부로 하루를 시작할 예정이다. 이어 홀로서기와 공부를 위해 지내고 있는 공간을 공개해 눈길을 끌 전망이다.
하니의 진지한 심리학도 면모도 공개된다. 평소 심리학 분야에 관심이 많았다고 밝힌 하니는 아침부터 책상에 앉아 공부에 열중하는 모습으로 놀라움을 선사한다. 하니의 목표는 단순 공부에 그치는 것이 아닌 심리학 자격증 획득이라고. 이를 본 성시경은 "무언가를 새롭게 알고 싶어 하는 건강한 사람 같다"라며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이어 하니의 집에 방문한 배우 정인선, 차민지와의 찐친 케미스트리도 선보인다. 두 사람은 하니와 함께 드라마 '아직 낫 서른'에서 연기하는 동료이자 실제로도 절친인 사이. 셋 중 가장 막내라는 하니는 정인선과 차민지의 살뜰한 보살핌 속에 막내미가 넘치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더할 전망이다.
하니, 정인선, 차민지의 보드게임 벌칙도 관전포인트. 이날의 벌칙은 이들이 정한 독특한 방법(?)으로 동요 '곰 세 마리'를 부르는 것으로, 벌칙 수행자의 귀여움에 스튜디오 모두 엄마미소를 지었다는 현장의 귀띔이다. 긴장감 넘치는 카드 게임 후 패배한 사람은 누구일지, 어떤 벌칙을 보여줄지 오늘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늘밤 '온앤오프'에서는 '싱어게인' 최종 우승자 '30호 가수' 이승윤의 일상과 늘 수련하는 삶을 사는 배우 남규리의 일상이 함께 공개된다.
tvN '온앤오프'는 매주 화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
천록담, 가수 은퇴 후 하와이 이민 고민했다 "사촌형 이재훈 만류에 제주도 정착"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이주승, 1억 상금 주인공.."살면서 1등 거의 없는데 정말 행복" -
선재스님 "'흑백2' 1등할 뻔, 두 번 출연 후 탈락시켜달라 부탁" 반전 비하인드 -
前하이닉스 김준상 아나, 퇴사 후 '억대 성과급' 소식..주식 매도까지 '웃픈 현실' ('전참시') -
유퀴즈, '짱구 엄마' 故강희선 성우 애도 "목소리로 세상 빛내주셔서 감사" -
'성매매 옹호·폭행범 응원' 논란 김동완, 소속사 없이 "혼자 가기로 했다" 폭탄 고백 [전문]
- 1.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2.[오피셜]'손흥민이 갔어야 할 그곳' 월드컵 16강 대진 완성…포르투갈vs스페인, 아르헨티나vs이집트, 멕시코vs잉글랜드, 브라질vs노르웨이 대격돌
- 3.[월드컵 리뷰]'홍명보호의 저주' 마지막 탈락자 나왔다...2022년 韓 16강 도왔던 가나, 콜롬비아에 0-1 패배→16강 진출 좌절
- 4.'역전 만루포' 테오스카가 오타니를 살렸다, 6이닝 9K 3실점 패전위기서 구해내...LAD 4-3 SD
- 5.'팔로워 1910만명→인생역전' 보지냐의 도전은 아름다웠다…메시를 탈락 공포로 몰아넣은 카보베르데를 기억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