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연수, 생일에 활짝 핀 꽃미모 "나이 먹는것 싫지만..우아하고 멋지게 늙자" by 정유나 기자 2021-04-06 05:00:39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박연수가 꽃보다 아름다운 미모를 뽐냈다.Advertisement박연수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이 먹는 것이 싫지만 뭔가 인생을 조금 알 것 같은...우아하고 멋지게 늙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연수는 생일을 맞아 지인들과 파티를 열고 있는 모습. 케이크와 꽃다발을 들고 우아하면서도 고혹적인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Advertisement한편 박연수는 슬하에 송지아, 지욱 남매를 두고 있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