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황혜영이 45.9kg인 지금보다 훨씬 말랐던 출산 직후 몸매를 회상했다.
황혜영은 5일 인스타그램에 "와아... 정용형제 낳은지 백일 쯤 됐을 때래요. 살을 빼려고 노력 했기보다 쌍둥이 육아 다이어트로 살찔 틈이 없기도 했던 시절. 툭 튀어나온 쇄골 만큼이나 모든 거에 날이 서 있을 때"라며 사진을 게재?다.
그는 "저때는 스모키 메이크업을 좋아하고 그게 잘 어울렸던 인간형. 지금은 저 때보다 훠얼씬 투실하고 두리뭉실해졌으나 전 지금이 더 행복하네요 #우리님들은 어때요?"라며 공감을 유발했다.
사진에는 몸에 딱 붙는 민소매 티셔츠에 카디건을 걸친 채 도도한 표정을 짓고 있는 황혜영의 모습이 담겼다.
황혜영은 최근 48.4kg에서 다이어트에 성공하며 45.9kg를 기록해 모두를 놀라게 한 바 있다.
황혜영은 2011년 민주통합당 전 부대변인 출신 김경록과 결혼했다. 슬하에 쌍둥이 아들을 두고 있으며, 최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쇼핑몰 100억대 매출 비결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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