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개그우먼 심진화가 남편 김원효의 10년 째 변함없는 애정을 자랑했다.
Advertisement
6일 심진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루에도 몇번을 자기 사진을 보내는 남자. 10년째 변함이 없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남편 김원효와의 대화 내용을 캡쳐한 것. 김원효는 자신의 셀카를 여러 장 아내 심진화에게 보냈고, 심진화는 "이뻐우", "잘생겨지네우 점점♡"이라고 답했다.
Advertisement
그러자 김원효는 "사브랑"이라며 '사랑해'의 애칭을 적었고, 심진하는 "나두요"라고 화답했다. 대화가 끝났지만, 뒤이어 또 김원효가 셀카 사진을 보내 웃음을 안겼다.
심진화-김원효 부부의 애정행각에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은 "뭔지 알지. 사랑스러운 부부"라는 답글을 달기도 했다.
Advertisement
한편 김원효와 심진화는 지난 2011년 결혼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허경환, 80억 넘는 재산 쿨하게 공개 "재력가 소문 사실이었어" ('알딸참2')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오연수 "♥손지창 불쌍해지려 해…50대는 불쌍해서 같이 산다"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윤진이, 출산·육아로 망가진 허리 재활 "운동 안 하면 잠도 못 자"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2.날벼락에 또 날벼락! 6주 OUT 또 6주 OUT → '메디컬 탈락' 투수, 리스크 안고 롯데전에 출격한다
- 3.날벼락! '154km 씽씽' 데뷔전서 쓰러진 화이트, 가족들 눈앞 '다리찢기' 불운 → "병원 검진 예정" [대전현장]
- 4."제발 파열만은 아니길..." 충격적인 폰세의 오른쪽 다리, 땅볼 친 상대는 직접 사과 "멋있더라"
- 5.주황빛 물결 몰아친다! 대전 3일 연속 매진…'1만7000석' 꽉채운 강백호 더비 [대전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