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안선영이 아들 바로와 부산에서 벚꽃 나들이를 즐겼다.
안선영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사랑 부산. 벚꽃엔딩을 여기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선영은 아들과 조화 벚꽃나무 아래서 봄을 만끽하고 있는 모습이다. 안선영은 아들을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며 훈훈한 모자 케미를 발산하고 있다.
한편 안선영은 2013년 3살 연하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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