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개그우먼 황신영이 남편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황신영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기 전에 남편이랑 유행하는 '롤린' 춰보기 #남편이 더 신남"이라는 글과 함께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브레이브걸스의 '롤린(Rollin')' 춤을 추는 황신영과 남편의 모습이 담겼다. 황신영과 남편은 음악에 맞춰 활짝 웃으며 춤을 추는데 열중하는 모습. 특히 남편은 흥이 올랐는지 황신영까지 가리며 폭풍 댄스를 춰 웃음을 안긴다. 황신영 부부의 남다른 텐션이 돋보인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 최근 인공수정으로 이란성 세쌍둥이를 임신했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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