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가수 겸 배우 유이가 벌크업 전후 몸매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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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처음과 마지막"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이의 벌크업 전후가 담겼다. 유이는 운동을 시작한 직후 트레이너와 찍은 사진, 운동을 끝낸 후 트레이너와 찍은 사진을 나란히 배치해 효과를 더욱 배가시켰다. 벌크업 전에도 탄탄했던 유이는 운동 후 조각 같은 복근을 자랑했다. 또 173cm의 유이는 늘씬한 각선미를 드러냈다. 유이의 탄탄한 몸매에서 철저한 자기관리가 엿보인다.
최근 벌크업 중이라는 근황을 알린 유이는 깡말랐던 예전 모습을 뒤로하고 탄탄해진 모습으로 돌아와 눈길을 모았다. 특히 유이는 데뷔 초 '꿀벅지 여신'으로 불렸던 때로 돌아온 듯한 모습. 유이의 아름다운 건강미는 보는 이들도 놀라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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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그룹 애프터스쿨로 데뷔한 유이는 현재 배우로 전향해 활동 중이다. 유이는 최근 럭키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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