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김현숙이 제주도를 떠나기 전 싱숭생숭한 마음을 털어놨다.
김현숙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주 집 근처 유채꽃밭. 이사 준비로 바쁜데 꽃은 여전히 피고 벌써 싱숭생숭한 내 마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현숙은 유채꽃밭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했다. 다이어트로 날렵해진 턱선을 뽐낸 김현숙은 쇼트커트도 시크하게 소화하며 매력을 발산했다.
김현숙은 최근 KBS 2TV '수미산장'에 출연해 이혼 후 밀양에 계신 부모님께 아들을 맡기고 제주 집과 서울을 오가며 일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최근 이사 소식을 전했고, 이에 네티즌들은 "이제 제주도 떠나는 거냐"며 댓글로 질문했다. 이에 김현숙은 "잠정적으로 떠난다. 아들이 있는 곳으로 간다"고 답했다.
한편 김현숙은 결혼 6년 만인 지난해 12월에 이혼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안긴 바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엄마처럼 곁 지킨 18년'…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서 '폭풍 오열' -
'최진실 딸' 최준희, 이모 할머니 루머에 폭발 "돈받고 일한 시터? 온가족이 대분노" -
김준호 "코로나때 1억 투자해 11억 찍었는데…" 7년째 강제 '강퇴' 불가 -
유재석, '국민 MC' 왕좌 안 내려온다..."4년 뒤 또 상승세, 영원한 국민MC" -
최준희 11살 연상 남편, 결혼식서 형님 최환희 얼굴에 '기습 뽀뽀'...장난기 폭발 -
홍현희 "팔이피플 욕해도 어쩔 수 없어"...논란 3개월 만에 밝힌 진심 -
[단독] 서현우, 폼 미쳤다..'아너' '클라이맥스' 이어 '범죄도시5' 캐스팅 합류 -
[공식] 별사랑, 결혼 8개월만 기쁜 소식 "임신 16주차, 태명은 '뽀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중계카메라에 박제!" 네이마르, 심판진 '초황당' 사상 초유 교체 실수에 격분...산토스 구단 "대기심 실수, 설명할 수 없는 오류"[브라질 명단 발표 D-1]
- 2.이정후는 했는데, 오타니는 못했네? 눈 앞에서 날아간 '그라운드 홈런'…'5타점 맹활약' 타선에서도 부활 완료
- 3.손흥민 실수하면 소신발언 할까...쏘니 절친, 깜짝 근황 공개! 월드컵 참가 대신 새로운 도전 "국가대표 만큼 멋지지는 않지만"
- 4.이혼하고도 정신 못 차렸다! "맨시티 남는다" 과르디올라 공식 입장, 거짓말이었나...1티어 깜짝 보도 "며칠 내로 이별 오피셜 나올 수도"
- 5.'진짜 미쳤다' 151km로 2이닝 3K 퍼펙트. ERA 20.25→3.24. 고우석 도전의 '해피엔딩' 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