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래퍼 그리가 훈훈한 남친 매력으로 사랑받고 있다.
7일 그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뇽"이라는 인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카메라를 향해 얼굴을 빼꼼 내민 모습이다. 뿔테 안경과 검정 재킷으로 스타일링 한 그리는 귀여운 표정으로 매력을 더했다.
특히 거울 속 비친 그리의 뒷모습은 넓은 어깨와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그리는 최근 13㎏ 체중 감량 후 근육량을 키워 17㎏를 증량한 몸을 인증 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그리는 아빠 김구라와 함께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를 운영 중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 -
MC몽 "김민종도 불법 도박 모임 멤버" 주장..'줄줄이 실명' 거론 파장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