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하재숙이 남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하재숙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기에 호되게 혼나고 있는 마누라 좋아하는 거라고 따뜻할 때 먹어야한다고 양양에서 포장해서 부랴부랴 달려온 나의 이스방"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저녁 식사 중인 하재숙의 모습이 담겨있다. 아내를 위해 직접 양양에서 묵은지 고등어찜을 포장해 달려온 남편. 이에 하재숙은 먹방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또한 하재숙은 평발 발바닥 패드를 신겨주고 있는 남편의 모습도 게재, "내가 이 맛에 산다"며 남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하재숙은 "촬영하랴 댕댕이들이랑 산책하랴 평발로 뛰어 다니는 거 안쓰럽다고 평발 발바닥 패드를 주문해서 신겨주는 나의 이스방"이라며 남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하재숙은 지난 2016년 비연예인 이준행씨와 결혼했다. 현재 KBS 2TV 주말 드라마 '오케이 광자매'에 출연 중이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故 장국영, 호텔 24층서 투신...동성 연인·460억 논란 속 '23주기'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나경은♥' 유재석, 자녀 졸업식서 결국 눈물..."다 뿌듯하고 감동적" -
황보라 아들, 문센서 난장판..'블랙리스트' 찍히고 결국 사과 -
화사, 중학생 때부터 가터벨트 입은 과거 "母가 못 키우겠다고" ('살롱드립')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월드컵 우승 야망, 비웃을 게 아니다' 대충격! 日 웸블리서 잉글랜드 1-0 격파, 미토마 결승골+철벽 수비..런던 충격에 빠졌다
- 2.'월드컵 어떡하나' 홍명보호, '자비처 결승골' 오스트리아에 0-1 패...마지막 평가전 2연패 '무득점-5실점'
- 3.손흥민이 홍명보호 최대 문제로....2026시즌 필드골 '제로' 심각 부진, LA FC 돌아가도 걱정
- 4.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5."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