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핑클 성유리가 러블리한 핑크 요정으로 변신했다.
성유리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연 친구들 늘 고마워요. 알러뷰 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핑크색 수트를 입고 우아한 자태를 뽐내는 성유리가 팬들이 보내준 커피차 앞에서 밝게 웃으며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겼다. 올 핑크 수트도 특유의 러블리함으로 소화하는 성유리의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또 다른 사진에서도 성유리는 핑크색 원피스를 입고 손가락 하트 포즈를 취하며 봄의 요정 같은 매력을 발산했다. 올해 41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성유리는 한결같은 미모를 뽐내 부러움을 유발했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2017년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했다. 최근 성유리는 화장품 CEO로 변신해 화제가 됐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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