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태웅♥' 윤혜진, 딸 학교 등교시키고 혼자 한강行...아무말 없이 '바람 소리만' by 김수현 기자 2021-04-08 18:11:37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발레리나 윤혜진이 딸 지온양을 하루종일 케어했다. Advertisement윤혜진은 8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핵교 델따주고"라며 딸 지온 양의 등교길부터 돌아오는 길 한강을 바라보며 감상에 빠진 모습을 게재했다. 윤혜진은 바람이 거세게 부는 봄날, 한강에서 시간을 보내며 여유롭고 한가한 오후를 자랑했다. Advertisement한편 윤혜진은 지난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 슬하 딸 지온 양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