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류진이 첫째 아들 찬형 군과 찍은 화보 촬영 인증샷을 공개했다.
류진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찬형이랑 화보 촬영. 7년 전 찬형이는 어디 가고~ 이제 어른이 되어가는 우리 찬형이... 심쿵한 모습에 뿌듯하고 뭉클하고 그렇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7년 전 찬형 군의 귀여운 꼬마 시절과 폭풍 성장한 현재 모습이 담겼다. 아빠 목마를 타고 해맑게 웃던 꼬마 찬형 군은 어느덧 15세 중학생이 되어 아빠 못지않은 훈훈한 비주얼을 뽐냈다.
아빠의 외모는 물론 끼까지 물려받은 듯한 찬형 군은 자연스러운 표정 연기와 포즈를 취하며 아역 배우 같은 포스를 풍겨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류진과 아들 찬형-찬호 형제는 MBC '일밤-아빠! 어디가? 시즌2'에 출연해 인기를 얻은 바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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