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하루 전 대패를 설욕한 SSG 랜더스 김원형 감독은 선수들의 활약상을 칭찬했다.
Advertisement
SSG는 8일 인천 랜더스필드에서 가진 한화전에서 6대4로 이겼다. 전날 한화에 0대17로 대패했던 SSG는 타선에서 추신수와 최 정이 백투백 홈런 등 4타점을 합작하면서 공격을 이끌었고, 마운드에선 선발 문승원이 5이닝 1자책 이후 불펜이 한화 타선을 틀어 막으면서 주중 3연전을 '위닝시리즈'로 마쳤다.
김 감독은 경기 후 "(추)신수가 첫 안타를 홈런으로 장식하면서 타점까지 기록했는데 축하한다고 전하고 싶다"며 "8회에 (최)주환이와 (한)유섬이가 집중력 있게 안타를 쳐내며 다음 타자에게 잘 연결해준 덕분에 승리할 수 있었다. 또 불펜에서 4명이 4이닝을 잘 막아줘서 이길 수 있었다"고 평했다.
인천=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허경환, 80억 넘는 재산 쿨하게 공개 "재력가 소문 사실이었어" ('알딸참2') -
오연수 "♥손지창 불쌍해지려 해…50대는 불쌍해서 같이 산다"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
아옳이, '하루 160만원' 반려견 호캉스..'66억 자가' 재력가 플렉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2."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3.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
- 4.'기회는 단 1타석뿐' 왜 손아섭인가? 외야수가 6명 더 있는데…"굉장히 안타깝다" → 78억 투수 등록 [대전포커스]
- 5.롯데에 홈런 7방 얻어맞고, 1개도 못쳤다...감독의 '웃픈' 농담 "탱탱볼인지 알 수가 없네" [대구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