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임신 중에도 남편의 도시락을 준비하는 내조로 눈길을 끈다.
조민아는 지난 7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벽 6시 반에 출근한 허니베어. 새벽에 일어나서 간단하게라도 도시락 싸서 배웅해줬어요. 막달로 향하다 보니 등, 허리, 골반, 다리가 아파서 새벽 3시에나 겨우 자지만 출산하고나면 아이 신경 쓰느라 매일 아침 도시락 싸주고, 저녁 차려주는 것도 쉽지 않을 것 같아서 해줄 수 있을 때 맘껏 챙겨주고 싶어요. 오늘 하루도 수고해요, 내사랑. 베비는 이제 조금 자볼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찐 감자와 과일, 두부 단백질 쉐이크, 장어즙, 양배추즙 등 남편의 건강을 생각하는 조민아의 마음이 담겨있다. 임신 중에도 애정 가득한 신혼 생활을 이어 가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 2월 피트니스 센터를 운영 중인 6세 연상의 일반인 남편과 결혼식을 올렸다. 앞서 지난해 9월 혼인신고를 한 조민아는 현재 임신 중으로 오는 6월 엄마가 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엄마처럼 곁 지킨 18년'…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서 '폭풍 오열' -
고우림 "김연아♥와 한 번도 안 싸워" 자랑하더니…강남 "혼난 적 있잖아" 폭로 -
'중식여신' 박은영, 신라호텔 결혼식 현장 포착…'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 최초 공개 -
홍진경, 이혼 후 전남편·딸과 '셋이 냉면 외식'…식당 직원들도 '당황'(소라와진경) -
유재석, '국민 MC' 왕좌 안 내려온다..."4년 뒤 또 상승세, 영원한 국민MC" -
'마약 해명·저격 잡음' 박봄까지 다 뭉쳤다…2NE1, 불화설 깬 감격의 '17주년 자축' -
박찬욱 감독, 프랑스 최고 훈장 '코망되르' 수훈...칸 심사위원장 겹경사 -
박경혜, '6평 원룸' 화장실 곰팡이와 '4일 사투'…"청소하다 붓기까지 빠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韓 축구 명단만 봐도 '벌벌'...'다크호스' 체코 벌써 긴장했다, "한국 정말 만만치 않아"→팬들 "우린 3위나 해야 돼"
- 2.이럴수가! 25점→9점→24점. 126년 동안 최다기록. 3경기에 58득점이라니...
- 3.멘털 나갔나? 롯데 수비 얼마나 끔찍했길래.. → 외국인투수 갑자기 웃어버렸다
- 4.손흥민 실수하면 소신발언 할까...쏘니 절친, 깜짝 근황 공개! 월드컵 참가 대신 새로운 도전 "국가대표 만큼 멋지지는 않지만"
- 5.이혼하고도 정신 못 차렸다! "맨시티 남는다" 과르디올라 공식 입장, 거짓말이었나...1티어 깜짝 보도 "며칠 내로 이별 오피셜 나올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