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힘찬종합병원이 수술환자를 위한 '힘찬걸음존'을 물리치료센터 내에 오픈했다.
로봇 인공관절 수술 및 병원 내 환자의 빠른 회복을 위한 다양한 재활 치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이에 환자의 재활 효과를 확인할 수 있는 점검의 의미로 차별화된 걸음 구간을 마련했다.
'힘찬걸음존'은 왕복 100m 거리의 트랙으로 수술 환자가 자가 보행으로 왕복하면 퇴원할 수 있는 상태임을 확인할 수 있다. 수술 환자들이 용기를 내어 발걸음을 내디딜 수 있도록 응원의 메시지도 적혀있다.
인천힘찬종?병원 물리치료센터는 다양한 환자들이 전문치료사에게 1대1로 통증치료 및 만족도 높은 재활 치료를 제공받을 수 있는 특수 치료실을 갖추고 있다. 도수치료, 소도구 운동 치료, 슬링 운동 치료 등 개인 공간에서 쾌적하게 다양한 치료를 받을 수 있다.
하지재활치료센터의 대표적인 보행 보조 치료는 천정의 레일에 연결된 보행 보조기구를 이용해 트랙을 따라 걷는 훈련을 하는 치료다. 인공관절 수술을 비롯한 하지 관절 수술 환자들의 정상적인 걸음을 조기에 되찾아 주기 위해 진행한다. 재활치료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낙상을 막아주며 다수의 환자가 함께 재활 운동을 즐겁게 할 수 있다.
인천힘찬종합병원 물리치료실 유현정 실장은 "수술 후 재활 운동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단계별 치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데, 마지막 과정에서 무릎이나 다리 수술 환자가 '힘찬 걸음존'을 자가 보행으로 완주한 뒤의 성취감과 만족도가 크다"고 말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
'이용식 딸' 이수민, 안타까운 비보..."18년 동안 함께해줘서 고마웠어"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아들 앞에서 폭행 당해 사망..피의자 영장은 기각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김지민, 정수리 '휑' 충격 공개 "원형탈모에 매일 울어, 얼굴만 관리 후회" -
염혜란, AI에 얼굴·목소리 통째로 뺏겼다…"허락도 없이 영화 제작"
- 1.이정후가 어쩌다 이 지경까지...148km 직구에 헛스윙 삼진, 충격적 타율 0.077
- 2.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3."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4."차리리 다른 팀으로 갔어야"…김혜성 마이너行, 비관적 진단 "타팀과 계약하는게 커리어에 더 도움됐을 것"
- 5.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