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미스코리아 출신 이혜원이 태닝하고 싶은 바람은 전했다.
8일 이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상 퐈!!!!! 싱가에서 태운 나의 태닝 피부는 어디로??? 까매지고 싶은 혜언니. Am.7 고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이헤원이 햇빛이 내리쬐는 아침 셀카를 담았다. 마스크를 쓴 이혜원은 햇살에 눈이 부신 듯 손으로 가리고 있다.
싱가포르에서 한국으로 귀국한 뒤 자가격리를 끝낸 이혜원은 아침부터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태닝한 피부가 아닌 여전히 아기 피부 같은 하얀 피부결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한편 이혜원은 지난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원, 아들 리환 군을 두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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