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이승윤, 정홍일, 이무진의 숨겨진 매력이 펼쳐질 '유명가수전 히든트랙'이 색다른 재미를 예고하며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9일(금) 공개될 티빙 오리지널 '유명가수전 히든트랙'은 '싱어게인-무명가수전'을 통해 '갓 유명가수'가 된 TOP3 멤버들이 대한민국 레전드 가수들인 '갓(GOD) 유명가수'들을 만나며 보여줄 음악과 이야기를 담은 '유명가수전'의 스핀오프 프로그램. 이에 '유명가수전 히든트랙'에는 어떤 재미 요소가 담길지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
매력 본색이 터지는 시간! 카메라 밖 1인치
'유명가수전 히든트랙'에서는 방송에서 보지 못한 이승윤, 정홍일, 이무진의 숨은 매력들을 좀 더 가깝게 볼 수 있다. 특히 평범한 일상생활과 방송활동 사이에 속속들이 밝혀질 모습들과 카메라가 꺼졌을 시 엿보일 자연스러운 행동과 말투는 이들의 이면을 궁금해 할 많은 팬들의 기대감을 북돋는다. 뿐만 아니라 MC 규현이 대화를 이끌어 가며 공감대를 형성함은 물론 취중 토크 속 진솔한 이야기 등 음악으로 소통하는 이들의 모습까지 만나볼 수 있다.
소소한 라이브, 잔잔한 감동! 무대 밖 1인치
세 사람은 '싱어게인-무명가수전'을 통해 화려한 무대 위에서 퍼포먼스와 강렬한 사운드의 음악을 보여주며 전율을 일으킨 바 있다. 매 순간 포텐을 터트리듯 터져나오는 에너지와 퍼포먼스는 듣는 즐거움에 이어 보는 즐거움까지 안겼던 것. '유명가수전 히든트랙'에서는 무대가 아닌 유명가(家)라는 작은 아지트에서 각자의 음악 세계를 공유한다. 평소 좋아했던 음악과 플레이리스트, 영감을 준 뮤즈들, 그리고 라이브로 음악적 스펙트럼을 한 단계 더 확장시킨다.
갓 유명가수가 된 TOP3와 갓(GOD) 유명가수의 음악적 교감
유명가수들과의 만남을 통한 음악적 교감 역시 기대되는 포인트다. 주니어 심사위원단을 초대해 집들이를 했던 지난 '유명가수전' 1회에서 첫 유명가수로 수식어가 필요없는 아이유의 출연 소식이 전해진 바, '유명가수전 히든트랙' 첫 회에서는 아이유와의 만남을 앞둔 TOP3의 모습이 그려진다. 무엇보다 이들이 품은 생각과 앞으로의 고민들, 유명가수만을 위해 준비한 라이브 무대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전개된다고 해 관심이 집중된다.
티빙 오리지널 '유명가수전 히든트랙'은 오늘(9일) 첫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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