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아기야 5월에 만나자"
배우 신현준이 셋째를 기다리는 다둥이 아빠의 기대감을 전했다.
신현준은 9일 개인 SNS에 "만삭사진 아가야 오월에 만나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현재 신현준의 아내는 셋째를 임신중인 상태. 셋째의 만삭 사진을 찍으러 나간 가족들의 정갈한 모습도 공개했다.
화이트 수트를 입은 신현준은 역시 화이트 수트를 맞춰 입은 아들 둘의 손을 잡고 엄마와 함께 만삭 사진 촬영에 나섰다.
신현준은 지난 2013년 5월 12세 연하의 첼리스트 아내와 결혼해 2016년 첫 아들을 얻은 뒤 2018년 둘째 아들을 얻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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