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전 체조선수 신수지가 몸매가 드러난 옷을 입고 아침 인사를 했다.
신수지는 9일 개인 SNS에 햇님 아이콘만 넣은 채 아침 메이크업 후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신수지는 침대 옆에서 슬립만 입은 채 아찔한 글래머 몸매를 과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앞서 신수지는 한 건강 프로그램에 출연해 "요즘 소식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녀는 "은퇴 직후 정말 많이 먹었다. 음식에 집착했다. 은퇴 후 9kg 체중이 늘고 나서 먹는 양이 줄었고, 먹는 양을 운동으로 다 태우지 않았다. 그래서 지금 제 인생 기준에서 소식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매일 일어나서 몸무게를 측정하고 자기 전에 한번 더 체크 한다"고 밝힌 만큼 아침에 일어나 체중계에 올라가고 모닝 스트레칭을 했다. 이어 골프, 야구, 코어 운동까지 다양한 운동을 하고, 레깅스 브랜드 출시를 준비하는 사업가의 모습을 보였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자숙 10년만에 침묵 깼다 "아직도 할 말 많아" -
지창욱, ‘생활고 의혹’ 부른 광고..결국 입 열었다→외교부도 한마디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노홍철, 해외에서 갑자기 연락두절..걱정 속 직접 밝힌 근황 “폰 분실했어요” -
채리나, 7년 시험관 끝 임신 포기 "죽고 싶단 생각도...♥박용근 펑펑 울더라" ('사이다') -
[공식] 아이유, '대군부인' 역사왜곡 논란 사과 "스스로 부끄러워, 변명 여지 없다"(전문) -
9기 옥순, 31기 옥순 통편집설에 일침 "제작진 탓할 듯, 악플 예상했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