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가수 겸 배우 유이가 34번째 생일을 맞아 선물 받은 케이크에 감동했다.
유이는 9일 개인 SNS에 "직접 찾아와 준 우리 럭키컴퍼니 식구들ㅠㅠ"이라며 "진짜 너무감사합니다ㅠㅠ"라고 인사했다.
유이는 "아직 낮인데도 오늘 하루가 너~~무 감동이구 기쁘네요!♡"라며 "생일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라고 고마움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럭키컴퍼니와 함께 올해 더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라며 "모두들 행복한 하루되세요!!♡♡"라고 말했다.
앞서 49.8kg 몸무게 수치를 직접 인증한 유이는 최근 벌크업중이라며 운동에 매진하고 있는 근황을 공개하기도 했다.
애프터스쿨 출신 유이는 현재는 배우로 활발한 활동 중이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선희, 40년 만에 '파격 변신' 감행한 진짜 이유…"그냥 이거대로 살자 싶었다" -
아이유, '대군부인' 연기·역사왜곡 논란에..."결국 제 잘못, 더 책임감 갖겠다" -
고우림 "김연아♥와 한 번도 안 싸워" 자랑하더니…강남 "혼난 적 있잖아" 폭로 -
고윤정 옷 속으로 파고든 구교환…'모자무싸' 가디건 포옹, "모성애" vs "기괴" -
'중식여신' 박은영, 신라호텔 결혼식 현장 포착…'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 최초 공개 -
홍진경, 이혼 후 전남편·딸과 '셋이 냉면 외식'…식당 직원들도 '당황'(소라와진경) -
'배우 김영옥 남편' 김영길 전 KBS 아나운서 별세..향년 89세 -
홍경민, 남의 도시락으로 허세부리다 “아 쪽팔려”..“우리 꺼 아니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韓 축구 명단만 봐도 '벌벌'...'다크호스' 체코 벌써 긴장했다, "한국 정말 만만치 않아"→팬들 "우린 3위나 해야 돼"
- 2.이럴수가! 25점→9점→24점. 126년 동안 최다기록. 3경기에 58득점이라니...
- 3.멘털 나갔나? 롯데 수비 얼마나 끔찍했길래.. → 외국인투수 갑자기 웃어버렸다
- 4.[속보]北 내고향여자축구단 중국 통해 입국,北선수단 2018년 이후 7년만의 방한...20일 오후 7시 수원FC위민과 준결승[亞여자챔피언스리그]
- 5.'또 127년 역사상 최초' 510억 헐값, 美 왜 경악했나…"ML 전체 영입 발 뺐다고? 미친 짓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