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이범수의 아내 이윤진이 미모를 자랑했다.
이윤진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예쁜이 우리가 외출 전에"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이윤진의 일상 모습이 담겨있다. 외출 전 드레스룸에서 이날의 스타일을 카메라에 담고 있는 이윤진. 카디건에 치마를 매치한 스타일이 눈길을 끈다.
이때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 중인 이윤진의 모습 속 살짝 공개된 쇄골라인은 섹시미를 더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이윤진은 지난 2010년 배우 이범수와 결혼해 슬하에 딸 소을, 아들 다을을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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