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김지우가 의미심장한 일침을 날렸다.
Advertisement
김지우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여자들은 말이지요! 그날이라 예민하고 다이어트하느라 예민한 게 아니라 네가 예민하게 만드니까 예민해지는 거랍니다. 이 바보님들아"라고 일침을 날렸다.
김지우는 SNS를 통해 시원시원한 소신발언을 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번 발언도 '여자들은 생리 및 다이어트를 이유로 예민하다'는 일각의 말을 받아친 것으로 보인다. 김지우의 속시원한 일침은 여성 네티즌들의 공감을 불렀다.
Advertisement
한편, 배우 김지우는 2013년 셰프 레이먼킴과 결혼,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순풍 정배' 이태리, 5월 결혼 발표..♥비연예인과 백년가약 "평생 함께하기로" [공식] -
“43세 첫 시험관, 가능할까” 허안나, 결혼 6년 만에 직접 배주사…간절한 임신 도전 -
'미트4' 眞 이소나 "母 41세 때 파킨슨병 발병, 고등학생 때부터 간병했다”(아빠하고) -
'27세 애아빠된' 바비 "사랑하기 때문에 희생, 날 잃더라도 상대가 행복했으면" -
김미려, '콜라겐 결핍' 희소병 子과 단둘이 힐링 여행 "귀한 대접 감사" -
'10kg 감량' 성시경, 날렵한 턱선+윙크 자신감 "모델 염치 챙겼다" -
'9월 결혼' 류화영, ♥예비남편 최초 공개 "서로의 전부 되기로" [공식] -
'주사이모 논란' 키, 5개월 만에 '수척해진 얼굴' 포착…샤이니 완전체 복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탈리아 어린이는 이탈리아 없는 또 다른 월드컵 보게 돼" 감독도, 선수도, 국민도 대통곡!…'4회 우승' 이탈리아 '최초' 3회 연속 본선 좌절 불명예
- 2.얼굴에 146㎞ 헤드샷이라니…'트라우마 남을까?' 78억 투수, 올해도 험난한 첫걸음 [대전포커스]
- 3.'ERA 29.25' 39억 원투펀치 성적 이게 맞나…LG 계산 제대로 꼬였다, 어떻게 풀까
- 4.설마 50구가 한계? 아쿼용인가? "6주 후 좋은 소식" 희망, 아직 유효한가? 두가지 해결과제
- 5.삼성 공포의 홈런 타자, 삼진 먹고 죄인처럼 고개를 숙였다...얼마나 답답했으면 기습 번트까지 [대구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