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통망 확충으로 높은 미래가치 자랑하는 광주 태전지구 첫 번째 단지형 테라스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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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올해 1월 소셜미디어 블라인드가 직장인 882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58%가 재택근무를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시장조사 전문기업 트렌드모니터가 만 19세~59세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체 절반가량(49.9%)이 작년보다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어난 것 같다고 응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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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분양 관계자는 "코로나19 이후 사람들이 거주지에서 더 여유 있게 느끼거나 집안에서 무엇을 더 효율적으로 할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이 크게 늘었다"며 "최근 조성되고 있는 단지형 테라스하우스들의 경우 이러한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특화설계가 적용되고 있어 시장 선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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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시에라 태전'은 △84A1타입 22세대, △84A2타입 16세대, △84B타입 35세대, △84C타입 1세대, △84D타입 2세대 등 다양한 타입으로 계획됐다. 각 세대마다 주차공간을 1대 이상 확보했으며 전 타입 옥상이 테라스 및 옥상 조경공간으로 조성된다. 이외에도 일부타입의 멀티룸 등 다양한 특화 설계를 적용해 입주민에게 넉넉한 서비스 면적을 제공할 계획이다.
편리한 교통망을 누릴 수 있는 단지로, 사업지가 위치한 광주시의 경우 지난 2016년 제2영동고속도로 개통 이후 강남·판교·분당 등 주요 지역으로의 접근성이 개선된 상황이다. 내년에는 세종포천고속도로 서울~안성 구간 개통이 예정되어 있어 서울을 비롯한 주요 지역 이동이 더욱 편리해질 것으로 보인다. 단지와 인접한 43·45번 국도를 통하면 수원, 용인 등 주변 도시로 빠른 이동이 가능하며 태전교차로를 통해 성남~장호원 간 고속화도로 진입도 용이하다.
대중교통 확충도 계획되어 있다. 단지에서 차량으로 약 10분 거리의 경강선 경기광주역을 이용하면 판교역까지 10분대(3개 정거장), 강남역까지 30분대(7개 정거장)로 도달할 수 있다. 또한 현재 2027년 완공을 목표로 계획 중인 수서~광주 복선전철이 개통되면 경기광주역에서 서울 수서역까지 12분이면 도착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라시에라 태전' 분양갤러리는 경기도 광주시 오포읍 능평리 415-10에 조성될 예정이며, 4월 오픈을 앞두고 있다.
김강섭 기자 bill1984@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