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최지우가 2살 딸과 함께 키즈카페에 방문해 딸보다 더 신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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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우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내가 더 신남"이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최지우는 2살 난 딸을 품에 안고 키즈카페 안에 놀이방에서 신난 듯이 점프를 연이어 하고 있다. 특히 최지우는 마스크 위로 딸 보다 더 신난 표정을 보여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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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양미라는 자신의 SNS에 "내 유명한 육아동지 지우히메와 함께 키즈카페를 갔다"고 알린 바 있다. 그녀는 "17일 앞선 엄마인 최지우는 못하는 것도 모르는 것도 없다"며 "이날도 최지우 집으로 우리 아들것 까지 만들어놨다는 이유식을 받으러 간 것"이라고 설명하기도 했다.
한편 최지우는 지난 2018년 9살 연하 남편과 결혼해 지난해 5월 득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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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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