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솔이, '♥박성광' 수트핏에 다시 반한 새댁 "내가 골라준 남편 정장 넘 좋다" by 김수현 기자 2021-04-10 13:35:41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이솔이는 10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남편 정장 입은거 넘 좋다. 내가 골라준 컬러 역시 잘 맞는군"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카페에서 일정을 보며 집중하고 있는 박성광의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아내 이솔이는 남편 박성광의 모습을 보며 자신이 골라준 옷이 잘 어울리자 흐뭇해 하는 신혼의 달콤함을 전했다. 한편 박성광과 이솔이는 지난해 8월 결혼식을 올렸다. Advertisementshyun@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