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발레리나 출신 윤혜진이 과거 자신의 모습을 추억했다.
윤혜진은 10일 인스타그램에 "패북이가 10년전이라네"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윤혜진은 2001년 국립발레단에 입단, 2006년 마크 에크 안무작 '카르멘'에서 주인공 마담M 역을 맡는 등 정상급 발레리나에 이름을 올렸다.
그러나 2012년 '모나코 몬테카를로 발레단'으로의 이적을 포기하고 엄태웅과의 결혼을 발표했다.
당시 발레리나로 이름을 날렸던 윤혜진의 전성기 시절 자태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윤혜진은 지난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 슬하 딸 지온 양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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