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잠실=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SSG 랜더스의 외국인 투수 윌머 폰트가 불펜피칭을 소화하며 구위를 점검했다.
1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1 KBO 리그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전 그라운드로 나선 폰트는 워밍업을 마친 후 불펜으로 들어섰다.
폰트는 이흥련과 호흡을 맞춰 공을 던졌고 투구를 마친 후 밝은 미소를 선보였다. 조웅천 투수코치가 공을 던지는 폰트의 뒤에서 휴대폰을 들고 동영상을 찍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폰트는 지난 7일 인천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전에서 2이닝 투구에 그치며 물음표를 남겼다.
2루타 2개 포함 4안타를 내줬고 볼넷을 3개나 허용했다. 2이닝 동안 4점을 내주면서 무려 71개의 공을 던졌다.
직구 최고 구속은 154㎞를 기록했지만 1회초 6명의 타자를 상대하는 과정에서 32개의 공을 던지며 제구력의 문제점을 드러냈다.
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단독] 서현우, 폼 미쳤다..'아너' '클라이맥스' 이어 '범죄도시5' 캐스팅 합류 -
최준희 11살 연상 남편, 결혼식서 형님 최환희 얼굴에 '기습 뽀뽀'...장난기 폭발 -
새신랑 포스 손종원, ‘의사♥’ 박은영 옆자리 꿰차…신부대기실서 수줍은 미소 -
홍진경, 이혼 후 찾아온 현실감에 오열..."前시어머니와 통화 중 눈물" ('소라와진경') -
"母최진실과 '원숭이귀' 판박이네"...최준희-최환희, 투샷 인증 '팬들 감탄' -
"배변 도움 안 받아"..박위♥송지은, '무료 간병인 고용' 악플에 눈물('동상이몽2') -
아이유♥변우석, “왜 컷을 안 해” 입모양 딱 걸렸다…야구장 키스신 속 현실 모먼트 포착 -
"故 최진실 생각에 고개 숙인 할머니, 신부가 안아주고 챙겨줘"..최준희, 외조모 불화설 완전 종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