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잠실=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SSG 랜더스의 외국인 투수 윌머 폰트가 불펜피칭을 소화하며 구위를 점검했다.
Advertisement
1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1 KBO 리그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전 그라운드로 나선 폰트는 워밍업을 마친 후 불펜으로 들어섰다.
폰트는 이흥련과 호흡을 맞춰 공을 던졌고 투구를 마친 후 밝은 미소를 선보였다. 조웅천 투수코치가 공을 던지는 폰트의 뒤에서 휴대폰을 들고 동영상을 찍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폰트는 지난 7일 인천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전에서 2이닝 투구에 그치며 물음표를 남겼다.
2루타 2개 포함 4안타를 내줬고 볼넷을 3개나 허용했다. 2이닝 동안 4점을 내주면서 무려 71개의 공을 던졌다.
Advertisement
직구 최고 구속은 154㎞를 기록했지만 1회초 6명의 타자를 상대하는 과정에서 32개의 공을 던지며 제구력의 문제점을 드러냈다.
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딸' 이수민, 안타까운 비보..."18년 동안 함께해줘서 고마웠어" -
47세 하지원, 나나와 동성 키스→주지훈과 화장실 밀회...‘뼈말라’ 독기 투혼 어디까지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아들 앞에서 폭행 당해 사망..피의자 영장은 기각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김지민, 정수리 '휑' 충격 공개 "원형탈모에 매일 울어, 얼굴만 관리 후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정후가 어쩌다 이 지경까지...148km 직구에 헛스윙 삼진, 충격적 타율 0.077
- 2.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3."얘네들 야구 못해요" 김병현, MLB 해설위원 합류…"오타니 때문에"→세번째 홈런보고 경악했던 이유
- 4."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5."차리리 다른 팀으로 갔어야"…김혜성 마이너行, 비관적 진단 "타팀과 계약하는게 커리어에 더 도움됐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