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박신혜가 골프장에서 짧은 치마 패션으로 완벽한 뒤태를 자랑했다.
박신혜는 11일 인스타그램에 "올해는 골린이를 탈출하리"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붉은색 치마를 입고 스윙을 하고 있는 박신혜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박신혜는 짧은 치마로 완벽한 뒤태를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끈다.
한편 박신혜는 최근 조승우와 함께 JTBC 드라마 '시지프스'에 출연 했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유아적 모성애 아니다'...고윤정·구교환 '가디건 포옹' 논란에 문화평론가 반전 해석 -
박혜경, 교수 남친과 결별 고백 "美 유학 제안 거절, 떠날 수 없었다" ('물어보살')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은따 당한' 30기 옥순, 31기 순자 왕따 피해에 눈물 "감정이입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