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더 먹고 가' 폴킴이 가족관계를 밝혔다.
11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더 먹고 가'에서는 가수 양희은과 폴킴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강호동은 임지호에게 폴킴을 '고막 남친'으로 소개했다. 황제성은 폴킴과 인연이 있다며 "제가 하는 코너에 게스트로 나왔다. 폴킴 씨가 나오고 나서 계속 상승세로 나가고 있다"고 고마워했다.
폴킴 집안엔 방송계 선배가 많다. 폴킴은 "친척 누나가 해이, 소이고 조규찬이 매형"이라고 소개해 '성대계 금수저' 임을 입증했다.
폴킴의 어머니는 요리 실력이 뛰어나다고. 폴킴은 "어머니가 광주에서 식당을 하셨다. 반찬이나 김치를 돈 주고 사먹어 본 적이 없다"고 밝혔다. 폴킴 어머니는 임지호에 직접 말린 곶감, 구기자 차, 녹차 등을 선물했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 -
'중식여신' 박은영, ♥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과 입맞춤...영화 같은 결혼식 -
최준희 외할머니, 손녀와 화해 후 이모할머니와 정식 인사 "남은 인생 많이 놀러다니자" -
MC몽, 성매매 의혹 전말 폭로 "여친 엘베 사진인데 차가원 삼촌이 성매매 사진처럼 몰아" -
"백현아, 남자는 도박도 해야지"..MC몽, 차가원 삼촌 폭로 "베가스 가자고 달고 살아" -
"빌린 돈 안 갚고 명품백 사" 김숙 저격에 당한 연예인, 억울함 토로 "나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