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원만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웨스트햄 임대 이적 후 '환골탈태'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제시 린가드에게 유럽 빅클럽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와 인터밀란 파리생제르맹(PSG) 등이 린가드를 예의주시 중이다.
영국 대중매체 데일리메일은 12일(한국시각) '웨스트햄에서 뛰어난 폼을 보여주고 있는 제시 린가드가 레알 마드리드나 PSG, 인터밀란의 이목을 끌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글로벌 스포츠전문매체 ESPN의 보도를 인용해 '지난 1월 맨유에서 웨스트햄으로 임대된 이후 9경기에서 8골을 넣은 데 이어 지난 달 잉글랜드 축구대표팀에 다시 발탁된 린가드에 대해 유럽의 3대 빅클럽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면서 '웨스트햄은 린가드를 영구 이적시키고 싶어하며, 만약 웨스트햄이 챔피언스리그에 진출한다면 이 계획이 더욱 공고해질 것이다. 현재 웨스트햄은 리그 4위로 5위 첼시에 승점 1점, 6위 리버풀에 3점 앞서 있다'고 설명했다.
이처럼 웨스트햄이 가장 강력하게 린가드를 소유하기를 원하지만 강력한 경쟁 상대가 늘어나는 분위기다. 린가드가 워낙 좋은 폼을 유지하고 있는데다 맨유와 계약 만료를 앞두고 있기 때문에 당장 자금 사정에 여유가 있는 레알 마드리드와 인터밀란, PSG 등이 관심을 보인다는 것. 과연 린가드의 최종 정착지가 어디가 될 지 주목된다.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
이광수♥이선빈, 한강 돗자리 데이트 포착 “9년째 연애 중에도 변함없는 핑크빛” -
107만 유튜버 썸머썸머, 남편 도미닉과 끝내 이혼…“재결합 노력했지만 결국 각자의 길” -
모든 혐의 털어낸 백종원, 1년만에 유튜브 복귀 선언 "억지 민원 고발에 잃어버린 시간" -
고우리, 깜짝 임신 발표 "테스트기 두줄 다음 날 '라스' 연락 와" -
이시영, 이혼→전 남편 배아 이식으로 얻은 딸과 ‘첫 가족 여행’ “아들 질투까지” 행복 근황 -
'순풍 정배' 이태리, 5월 결혼 발표..♥비연예인과 백년가약 "평생 함께하기로" [공식] -
이민우, '불참' 신혜성 언급 없었다…결혼식 현장 공개 -
“43세 첫 시험관, 가능할까” 허안나, 결혼 6년 만에 직접 배주사…간절한 임신 도전
- 1."이탈리아 어린이는 이탈리아 없는 또 다른 월드컵 보게 돼" 감독도, 선수도, 국민도 대통곡!…'4회 우승' 이탈리아 '최초' 3회 연속 본선 좌절 불명예
- 2.'침묵의 덫'에 걸린 '캡틴' 손흥민의 항변 "기량 떨어졌다고 생각 안해, 때가 되면 스스로 내려놓을 것"
- 3.'1435억' 계약해 놓고 빅리그 콜업 계획 없다니 이해불가, 시애틀 유망주 1위 대박쳤지만 "마이너에 더 머무른다"
- 4.첫 선발 등판하는 날 새벽 5시 긴장감에 헛구역질…1회 첫 타자 볼넷 내줬는데 '노히트 노런' 대반전, 9회 2사 128구째 시속 150km 직구로 12번째 삼진[민창기의 일본야구]
- 5.'ERA 29.25' 39억 원투펀치 성적 이게 맞나…LG 계산 제대로 꼬였다, 어떻게 풀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