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개그우먼 황신영이 임신 근황을 공개했다.
황신영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편과 자기 전에 산전 요가 해보기. 골반을 넓히고 하체 혈액순환을 돕는 동작이라고 하네요"라는 글과 함께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남편과 요가 동작을 따라 해보는 황신영의 모습이 담겼다. 황신영과 남편은 손을 꼭 잡고 서로 사이 좋게 몸을 굽히는 동작을 하다 손을 놓쳐 웃음을 안겼다. 세쌍둥이를 임신한 황신영은 임신 11주차에도 벌써 많이 나온 배로 눈길을 모았다.
황신영 부부의 요가 영상을 본 팬들은 "그래서 누가 산모냐", "산전 요가 좋지만 무리하지는 마시라", "쌍둥이 삼둥이는 산전요가 무리예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황신영을 걱정했고 황신영은 "조심해야겠다"고 답했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 최근 인공수정으로 이란성 세쌍둥이를 임신했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이주승, 1억 상금 주인공.."살면서 1등 거의 없는데 정말 행복" -
前하이닉스 김준상 아나, 퇴사 후 '억대 성과급' 소식..주식 매도까지 '웃픈 현실' ('전참시')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
'성매매 옹호·폭행범 응원' 논란 김동완, 소속사 없이 "혼자 가기로 했다" 폭탄 고백 [전문] -
"기분이 태도 되면 안 돼" 유재석, 프로 정신 다잡았지만 '속내 들통' ('놀뭐') -
피에스타 린지, 2년 열애 끝 '내일(5일)' 비연예인男과 결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2."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3.행운의 번트안타와 실책을 눈감아준 3루타 판정, 이정후 타율 0.319로 5위→4위
- 4.111구 눈물겨운 투혼' 화이트…달 감독도 "걱정됐지만 에이스라 믿었다" [잠실 현장]
- 5."안타 치고 잘했는데 왜" LG 신민재, 4일 한화전 라인업 제외…'염갈량'이 밝힌 속사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