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이필모 서수연 가족이 아들과 주말 캠핑을 즐겼다.
서수연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알차게 보낸 이번주 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수연-이필모는 아들 담호와 주말을 맞아 캠핑에 나선 모습. 담호는 엄마에게 직접 옥수수를 먹여주고, 아빠와는 운동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이필모와 서수연은 TV조선 '연애의 맛'으로 인연을 맺어 2019년에 결혼,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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