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태국에 사는 배우 신주아가 대저택의 내부를 공개했다.
신주아는 12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예쁘게 내리는 비" "너무 예쁘다. 빗소리도 최고 #비"라며 신주아 부부가 사는 집의 내부 사진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비가 내리는 신주아 부부의 방콕 대저택의 모습부터 수영장 등 럭셔리한 내부가 남겼다.
신주아는 카메라로 비가 와서 기쁜 자신의 모습을 그대로 담아내며 만족스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신주아는 2014년 태국 재벌 2세이자 사업가 라차니쿤과 결혼해 현재 태국에서 생활하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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