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원더걸스 출신 선예와 딸의 행복한 일상이다.
선예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Going out for grocery #lockdown again"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외출 준비 중인 선예의 일상 모습이 담겨있다.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고 있는 선예. 편안한 후드티를 착용, 화장기 없는 민낯의 수수한 미모가 눈길을 끈다.
이때 엄마 다리를 감싸 안은 채 꼭 붙어있는 딸의 모습이 귀여움 가득하다. 특히 미소까지 똑 닮은 사랑스러운 모녀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선예는 지난 2013년 캐나다 교포 출신 선교사 제임스 박과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4.아시아 출신 주심, 역대급 참사! "파라과이 선수 당장 끌어냈을 것" '수치, 창피, 음모' 분통 봇물…음바페의 '참교육'
- 5.'나이 40세, 월드컵→인생을 바꿨다' HERE WE GO 속보! 카보베르데 철벽 수문장 보지냐, 브라질 복수 클럽 러브콜 쏟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