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8cm·51kg' 가희, 구릿빛 피부에 '새하얀 수영복'…건강미 넘치는 발리댁 by 이지현 기자 2021-04-13 06:00:09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수 가희가 구릿빛 피부로 건강미 넘치는 섹시함을 뽐냈다.Advertisement12일 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 #kahi_bali"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한 사진에는 구릿빛 피부에 새하얀 수영복을 입고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모았다.Advertisement한편, 가희는 지난 2016년 사업가 양준무 씨와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있다. 현재 발리에 거주 중이다.olzllovely@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