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엑소(EXO) 세훈이 제145대 기부요정으로 선정되어 기부한다. 세훈은 아이돌 순위 서비스 '최애돌'에서 국내외 팬들의 응원과 열렬한 투표로 115,274,622표를 받았다.
4월 12일 28번째 생일을 맞은 세훈을 위해 수많은 엑소엘의 축하 물결이 이어졌다. 팬들은 '#세훈이의_28번째_봄바람' 해시태그와 함께 "온 세상을 따스하게 해준 세훈아 생일 축하해", "엑소엘은 언제나 세훈이 편이야", "우리 세훈이 항상 파이팅!"이라는 애정 어린 메시지를 남기며 남자 개인 순위 1위와 동시에 기부요정을 탄생시켰다.
'최애돌'은 최근 30일 동안의 누적 순위를 환산해 1위를 달성하면 기부천사, 각종 기념일에 55,555,555표 이상을 달성하면 기부요정으로 선정해 기부하고 있다.
세훈의 이름으로 '밀알복지재단'에 전달될 기부금은 저소득 장애영유아를 위한 의료비로 쓰일 예정이다. 세훈은 지금까지 총 5회 기부하여 누적 기부금액 250만 원을 달성했다. '최애돌' 총 누적 기부금액은 2억 2,050만 원이다.
한편, 세훈은 올해 하반기 방송 예정인 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에 출연을 확정 지으며 송혜교, 장기용 등 명품 배우들과 함께 호흡을 맞춘다. 세훈은 지난 2018년 웹드라마 '독고 리와인드'에서 주연을 맡아 활약한 바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
'이용식 딸' 이수민, 안타까운 비보..."18년 동안 함께해줘서 고마웠어" -
47세 하지원, 나나와 동성 키스→주지훈과 화장실 밀회...‘뼈말라’ 독기 투혼 어디까지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아들 앞에서 폭행 당해 사망..피의자 영장은 기각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김지민, 정수리 '휑' 충격 공개 "원형탈모에 매일 울어, 얼굴만 관리 후회"
- 1.이정후가 어쩌다 이 지경까지...148km 직구에 헛스윙 삼진, 충격적 타율 0.077
- 2.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3."얘네들 야구 못해요" 김병현, MLB 해설위원 합류…"오타니 때문에"→세번째 홈런보고 경악했던 이유
- 4."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5."차리리 다른 팀으로 갔어야"…김혜성 마이너行, 비관적 진단 "타팀과 계약하는게 커리어에 더 도움됐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