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개그우먼 안소미가 산후풍을 겪고 있다고 털어놨다.
Advertisement
안소미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건아 낳고 설마설마했는데 띠요옹. 산후풍이 와버렸네유"라고 글을 남겼다.
이어 "역시 몸이 아파야 그때서야 깨닫고 움직이는 나. 이제서야 수면 양말도 신고, 바람 안 들어오게 꽁꽁 싸매는 중이에요. 어우 미련하쥬? 으휴"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Advertisement
사진에서 안소미는 지난 2월 태어난 둘째 아들을 품에 소중하게 안고 있다. 산후풍 때문에 침대 위에 앉아 이불로 몸을 꽁꽁 싸맨 안소미는 출산 후에도 여전한 미모를 자랑했다.
한편 안소미는 2018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장국영, 호텔 24층서 투신...동성 연인·460억 논란 속 '23주기' -
'나경은♥' 유재석, 자녀 졸업식서 결국 눈물..."다 뿌듯하고 감동적" -
화사, 중학생 때부터 가터벨트 입은 과거 "母가 못 키우겠다고" ('살롱드립') -
황보라 아들, 문센서 난장판..'블랙리스트' 찍히고 결국 사과 -
이광수♥이선빈, 한강 돗자리 데이트 포착 “9년째 연애 중에도 변함없는 핑크빛” -
모든 혐의 털어낸 백종원, 1년만에 유튜브 복귀 선언 "억지 민원 고발에 잃어버린 시간" -
100만 유튜버 썸머썸머, 남편 도미닉과 끝내 이혼…“재결합 노력했지만 결국 각자의 길” -
고우리, 깜짝 임신 발표 "테스트기 두줄 다음 날 '라스' 연락 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월드컵 우승 야망, 비웃을 게 아니다' 대충격! 日 웸블리서 잉글랜드 1-0 격파, 미토마 결승골+철벽 수비..런던 충격에 빠졌다
- 2.'월드컵 어떡하나' 홍명보호, '자비처 결승골' 오스트리아에 0-1 패...마지막 평가전 2연패 '무득점-5실점'
- 3.손흥민이 홍명보호 최대 문제로....2026시즌 필드골 '제로' 심각 부진, LA FC 돌아가도 걱정
- 4.[속보]'무릎십자인대 파열'은 아니다. 폰세 IL 등재 상당 기간 결장..."올시즌 내 복귀할 수 있기를" TOR 감독
- 5.'다리 꺾여' 충격 부상! '한화의 자랑' 폰세 결국 장기 이탈?…토론토 마이너 투수 콜업→로스터 변경 불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