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가수 간미연이 모태 미모를 자랑했다.
간미연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낮잠을 너무 잤더랬죠…ㅠ 잠이 안 와서 이런 저런 생각을 하다가~ 옆에서 쿨쿨 자고 있는 남편이 잠들기 전에 한 말이 자꾸 생각나네요. '나 이제 자기 없으면 어떻게 살지?' 가끔 듣던 말인데 오늘따라 가슴이 조금 시큰했어요. '진짜, 이 사람 나 없으면 어떡하지?'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잘해 히히^^ 추신:저 성형 안 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간미연의 어린 시절 사진이 담겼다. 과자를 든 채 활짝 웃고 있는 간미연은 지금과 똑같은 모습으로 시선을 모은다. 어린 시절부터 남다르게 예뻤던 간미연의 모습이 돋보인다.
한편, 가수 간미연은 가수 황바울과 2019년 11월 결혼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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