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채무 불이행 논란을 일으켰던 래퍼 도끼가 오랜만에 근황을 전하며 복귀를 암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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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끼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ack on my BS! DOk2GONZO The legacy continues"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도끼는 여전히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으며, 고급 시계와 주얼리로 플렉스하고 있는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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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끼의 오랜만의 게시물에 동료 래퍼인 최자, 수퍼비, 박재범, 비와이 등은 환영의 댓글을 남겼다.
앞서 A사는 도끼가 2018년 A사로부터 20만6천여달러(약 2억4천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구매한 뒤 이 중 3만5천여달러(약 4천만원)어치의 대금을 지불하지 않았다며 도끼가 대표로 있던 일리네어레코즈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해 논란이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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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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