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강주은이 남편 최민수와 함께 한 행복한 생일을 자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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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주은은 15일 인스타그램에 "멀리서든 가까이서든, 너무나 많은분들이 생일을 축하해주셔서 대단히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모두들에게 (축하 못하셨더라도) 저에게 너무 귀한 분들이고 언젠가 다시 뵐 기회가되길~ 사랑합니다"라고 생일을 축하해준 분들에 대한 감사 인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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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주은은 "#강주은 #최민수 #생일 때는 더욱 캐나다 부모님에게 너무 감사하고 그리운 마음이 가득하네 feeling especially grateful and missing my loving parents in Canada #우리굿라이프 가족 모두 최고예요~ #우리 민수가 준 꽃은 길에서 주은 작은 사랑"이라며 남편과 부모님에 대한 사랑도 전했다.
사진에는 남편 최면수와 다정하게 머리를 맞댄 채 세상 누구도 부럽지 않은 미소를 짓는 강주은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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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최민수는 근처에 떨어진 꽃을 주워 아내 강주은에게 선물하는 로맨티스트 면모로 두 사람의 애정을 보여줬다. 한편 강주은과 배우 최민수는 지난 1994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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