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김현숙이 제주도를 떠나기 위해 이사짐 정리 중인 근황을 전했다.
16일 김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주#이사짐정리하다#날씨가좋아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봄 햇살을 받으며 셀카를 찍은 김현숙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최근 11kg 감량에 성공한 김현숙은 갸름한 턱선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한편 김현숙은 결혼 6년 만인 지난해 12월에 이혼 소식을 전했다. 이혼 후 KBS 2TV '수미산장'에 출연한 김현숙은 밀양에 계신 부모님께 아들을 맡기고 제주 집과 서울을 오가며 일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최근 이사 소식을 전했고, 이에 네티즌들은 "이제 제주도 떠나는 거냐"며 댓글로 질문했다. 이에 김현숙은 "잠정적으로 떠난다. 아들이 있는 곳으로 간다"고 답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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