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올 여름 비니시우스 안팔아!'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는 2017년 많은 기대 속 레알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었다. 당시 레알 마드리드는 젊은 재능들을 모으고 있었는데, 그 중 가장 많은 기대를 받은 선수가 비니시우스였다. 레알 마드리드는 플라멩구에 무려 4000만유로를 지불했다.
하지만 비니시우스는 당초 기대보다는 발전이 더딘 모습이었다. 물론 컨디션이 좋은 날은 엄청난 활약을 펼치지만, 그렇지 않은 날과 갭이 컸다. 이로 인해 레알 마드리드가 비니시우스를 보낼 수도 있다는 이야기가 나왔다. 이미 리버풀이 비니시우스를 주목 중이며, 특히 파리생제르맹이 비니시우스를 원하는 모습이다. 레오나르도 단장은 이전부터 비니시우스에 대한 관심을 보였다. 레알 마드리드가 킬리앙 음바페를 원하는만큼, 스왑딜을 할 수도 있다는 보도까지 나왔다.
하지만 16일(한국시각) 엘 치링기토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는 비니시우스에 대한 이적을 전혀 고려하지 않는 모습이다. 비니시우스는 최근 자신의 폼에 만족감을 표시하고 있고, 레알 마드리드 운영진 역시 잠재력을 조금씩 꽃피우고 있는 비니시우스에 만족감을 보이고 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빚만 6억' 윤남노, 가게 오픈후 월급 없다더니 "직원들 짬뽕 사줄 돈도 없어"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이상민, '69억 빚' 다 갚고 '연 15억' 번다…"도박할 필요 없지"(피의 게임X) -
황영조, 변진섭 골프공에 맞고 '30바늘' 꿰맨 아찔한 사연…"그 후로 골프 안 쳐" -
클릭비 불화설 사실이었다..오종혁 "노민혁과 11년 안봐, 가치관 안맞아 대립" -
“눈물 흘렸으면 용서했을 것” 강부자, 홍명보 귀국 태도 저격→“국민 영웅이 어쩌다” 안타까움 감추지 못해 -
'넷째 임신' 김동현, "말도 안된다"...넷째까지 똑같은 얼굴에 혼란 "그만 닮아" -
'이혼 후 출산' 이시영, 홀로 키우는 자녀들 얼굴 걱정 "너무 까매졌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런 것 처음 본다" 대한민국은 도대체 어떻게 경기 했나! '홈팀' 멕시코전 앞둔 英, 팬 훈련 방해 우려→무장 경찰 배치
- 2."경악!" '홍명보 감독, 살해 협박에 안전 우려 제기' 외신 '작심 발언' 터졌다…'韓 역사상 최고 선수→국가대표 캡틴의 아이러니한 장면'
- 3.체코, 하늘이 도왔다!…'재앙' 클린스만이 대표팀 감독직 원해→1순위 급부상→돌연 협상 결렬(獨매체)
- 4.[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5.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