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그룹 이달의 소녀(LOONA) 츄가 '정글의 법칙'에 출연한다.
츄는 오늘(17일) 밤 방송되는 SBS '정글의 법칙 - 봄' 편에 출연, 사랑스러운 매력과 츄 특유의 에너지로 안방 1열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앞서 공개된 '정글의 법칙' 스페셜 영상을 통해 츄는 정글로 떠나기 전 짐을 챙기며 정글 필수 아이템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파이어스틱을 직접 연습하는 과정에서 희노애락의 다양한 감정들을 표현, 첫 정글 방문 전 떨리는 심정을 고스란히 영상에 녹여내 보였다.
츄는 봄을 닮은 러블리한 미소와 에너자이저 역할을 하며 '정글 엔돌핀'으로 활약을 예고, 무거운 땔감도 번쩍 들어 옮기고 첫 불 피우기에도 성공해내며 당찬 예능감을 뽐낼 예정이다.
또한 팀 내에서도 '자존감 지킴이'로 항상 아낌없이 사랑을 주는 츄는 이번 정글의 법칙에서도 행복 요정을 자처해 눈길을 끈다.
특히 비타민같이 톡톡 튀는 이미지로 차세대 예능돌로 급부상한 츄는 '놀면 뭐하니?', '강철부대', 온라인 콘텐츠 '지구를 지켜츄' 등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과 콘텐츠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 외에도 맑고 깨끗한 이미지로 '스타 등용문'이라고 불리는 '포카리스웨트'의 2021 새 얼굴로 발탁, 롯데백화점 콘텐츠 '오떼르 : 미션 컴플릿츄' 출연, 서든어택 캐릭터 출시 등 다방면에서 활약은 물론 뷰티, 패션, IT 등 러브콜을 받으며 광고계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한편 이달의 소녀 츄가 출연하는 SBS '정글의 법칙 - 봄'은 오늘(17일) 밤 8시 55분 방송된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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