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맨유가 주목한다! FC 메스의 어린 미드필더 파페 사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메스의 미드필더 사르 영입을 검토하고 있다.
영국 매체 '더선'은 많은 유럽의 클럽들이 사르를 주시하고 있는 가운데, 맨유가 영입전 선두에 섰다고 보도했다.
사르는 세네갈 출신의 18세 미드필더로 지난해 9월 고국 세네갈 리그를 떠나 메스에 입단했다. 이번 시즌 리그1 16경기에 출전해 2골을 기록중이다.
지난해 메스와 5년 계약을 맺은 사르는 최근 14경기 연속 리그 경기에 출전했고, 올해 열린 브레스트와 몽펠리에전에서 2경기 연속 골맛도 ?f다. 지난 2월 황의조가 출격했던 보르도와의 경기에서도 좋은 활약을 펼치며 한국팬들에게도 강한 인상을 남겼다.
맨유 뿐 아니라 같은 프랑스팀 니스도 사르에 대해 큰 관심을 갖고 있다는 소식. 메스는 사르를 장기 계약으로 데려왔지만, 빅클럽들의 구애에 그를 지켜야 한다는 힘든 과제를 떠안게 됐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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