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소유진이 남편 백종원 소유의 호텔에서 여유로운 아침을 맞이했다.
소유진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가 만든 가죽트레이 들고 왔는데~너무 좋다. 몇개 더 만들어야지. 유산균 먹고 썬크림 바르고 오늘도 출발! #소여사 제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유진은 남편 백종원이 소유한 제주도 호텔에서 아침을 맞이한 모습. 직접 만들었다는 가죽 트레이가 시선을 모은다. 현재 소유진은 자녀들과 함께 제주도에서 여행을 즐기고 있다.
한편 소유진은 요리 연구가 백종원과 2013년에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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